인도네시아 축구, 심판 배정 문제로 FIFA·AFC에 공식 항의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축구 협회가 심판 배정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FIFA와 AFC에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 쿠웨이트 출신 심판이 배정된 데 따른 강한 반발로, 편파 판정 우려를 제기하며 공정한 심판 배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전 쿠웨이트 심판 배정에 분노, 중립성 의문 제기인도네시아 축구 협회장 에릭 토히르 회장은 AFC의 결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그는 중동 국가 간의 경기에서 중동 출신 심판 배정은 편파 판정의 위험을 높인다고 지적하며, 호주, 일본, 중국, 심지어 유럽 출신 심판들을 추천하는 등 중립적인 심판 선정을 강력히 요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