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이후 첫 포착: 김건희 여사의 병원 방문구속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외부 진료를 위해 병원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언론에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6월 12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MBN 보도화면 캡처를 통해, 김 여사가 휠체어를 탄 채 직원의 보조를 받으며 진료실로 이동하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건강 상태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적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병원 방문 당시 상황: 전자발찌와 수갑 추정지난 18일, 서울 동작구의 한 대형병원에서 포착된 김 여사는 수감자복을 입고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왼쪽 발목에는 전자발찌가 채워져 있었으며, 담요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