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조우종,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방송인 조우종이 자신의 SNS를 통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것인데요. 49세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그의 열정에 많은 이들이 감탄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KBS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그가 요리에 도전한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습니다. 힘든 과정 속에서 얻어낸 값진 결과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험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그는 “시험 준비가 어찌나 힘든지 거의 매일 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하루는 눈물이 났다”고 고백하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그는 마침내 자격증을 손에 넣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