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 전투기에 눈독 들이다한국 전투기가 미국 군대에 도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사되면 사상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기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으로,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도입 사업 입찰을 앞두고 록히드마틴과 손을 잡았습니다. 방위산업계는 KAI가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하며, 사상 초유의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0조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 KAI에 기회미 해군은 올해 12월 고등훈련기 도입 사업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총 145~220기의 고등훈련기를 도입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계약을 맺는 업체는 연간 25기 정도를 미 해군에 공급하게 됩니다. 계약 금액은 10조 원 안팎으로 추정되며, 미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