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동행의 마침표: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최규성의 결별음악 프로듀서 그룹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최규성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13일, OSEN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온 두 사람이기에,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다소 놀라운 소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음악적 색깔에 대한 깊은 고민과 탐색 끝에 내린 결정이기에, 그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규성 프로듀서는 이미 지난 3월 말일자로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단순히 팀을 떠나는 것을 넘어, 그들이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음악적 여정의 동반자에서 ..